기준일 2026-10-01 · 최근 20거래일 기준. 가격 강도는 그룹 등락률에서 시장 등락률을 뺀 값(%p)이고, 수급 강도는 그 기간 외국인·기관 순매수를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(%)이다. 칸 색은 그날 같은 칸 값들 사이의 자리(백분위)로 칠했다 — 진할수록 그날 그 칸에서 두드러졌다는 뜻이다. 합산 점수는 만들지 않는다.
| 분류 | 가격 | 거래대금 | 외국인·기관 | 액티브 | 참고 | ||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등락률 | 가격 강도 ▾ | 상승 종목 | 20일 추이 | 금액 | 평소 대비 | 외국인 | 기관 | 수급 강도 | 판단 매수 | 설정·환매 | |
| ▸ 광통신 | +12.5% | +10.5% | 31/43 | 10.65조원 | 1.3배 | -1917억원 | +304억원 | -0.86% | +65억원 | -2억원 | |
| ▸ 반도체 | +10.2% | +8.2% | 209/251 | 272.89조원 | 1.0배 | -17.88조원 | +6.18조원 | -0.14% | -2744억원 | -1.16조원 | |
| ▸ AI·데이터센터 | +5.9% | +3.9% | 63/114 | 265.08조원 | 0.9배 | -17.33조원 | +3.82조원 | -0.33% | -2634억원 | -1.03조원 | |
| ▸ 전력 인프라·기계 | +3.6% | +1.6% | 41/72 | 31.99조원 | 1.1배 | -8470억원 | -114억원 | -0.30% | +273억원 | +98억원 | |
| ▸ 원전 ▲2 | -1.8% | -3.8% | 17/24 | 18.92조원 | 1.0배 | -1.24조원 | +756억원 | -0.99% | -36억원 | +234억원 | |
| ▸ 방산·우주항공 ▲3 | -1.8% | -3.8% | 31/47 | 11.02조원 | 0.9배 | +664억원 | -56억원 | +0.35% | +75억원 | -399억원 | |
| ▸ 신재생에너지 ▲1 | -1.8% | -3.8% | 29/57 | 22.76조원 | 1.0배 | -1.48조원 | +1.08조원 | -0.15% | +155억원 | -298억원 | |
| ▸ 로봇 ▲2 | -2.0% | -4.0% | 50/92 | 18.54조원 | 0.9배 | -2257억원 | +1018억원 | -0.07% | -216억원 | -616억원 | |
| ▸ 금융·지주 ▼4 | -2.9% | -4.8% | 52/211 | 50.78조원 | 0.9배 | -4876억원 | +9324억원 | +0.05% | -492억원 | -1147억원 | |
| ▸ 조선·해운 ▼4 | -3.0% | -5.0% | 20/51 | 10.33조원 | 1.0배 | -4035억원 | +407억원 | -0.18% | -33억원 | -288억원 | |
| ▸ 2차전지 | -3.2% | -5.2% | 54/123 | 27.00조원 | 0.9배 | -1.05조원 | +1.08조원 | -0.01% | +554억원 | +1135억원 | |
| ▸ 제약·바이오 ▲1 | -3.9% | -5.9% | 162/371 | 18.02조원 | 0.8배 | -763억원 | -7558억원 | -0.38% | -356억원 | -556억원 | |
| ▸ 식품 ▼1 | -6.2% | -8.1% | 30/131 | 4.43조원 | 0.8배 | +706억원 | -2502억원 | -0.27% | -214억원 | -11억원 | |
| ▸ 화장품 | -9.9% | -11.9% | 19/73 | 7.19조원 | 0.8배 | +767억원 | -2797억원 | -0.18% | -116억원 | -83억원 | |
등락률은 구성종목의 20일 등락률을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한 값이다.
가격 강도 = 그룹 등락률 − 시장 등락률(전 종목을 같은 방식으로). 0 이면 시장과 같이 움직인 것이다.
수급 강도 = 20일 (외국인 + 기관 순매수) ÷ 기간 시작 그룹 시가총액 × 100. 덩치가 다른 그룹끼리 견주려고 시총으로 나눈다.
액티브 판단 매수는 운용역이 골라 사고판 몫이다(1CU당 수량 변화 × 어제 CU 개수 × 종가). 기관 매매와 겹치므로 수급 강도에는 더하지 않고 따로 둔다.
순위 변화(▲▼)는 지금 고른 정렬 칸 기준으로, 하루 전에 끝나는 같은 길이 기간의 순위와 견준 것이다.
참고: 설정·환매는 상장좌수 증감 × NAV 다. 순위 기준이 아니다.
한 종목이 여러 그룹에 들면(172종목) 그 종목은 든 그룹마다 센다 — 그래서 분류 합끼리는 겹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