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환매 판

기준일 2026-09-22 · 최근 20거래일 기준. 가격 강도는 그룹 등락률에서 시장 등락률을 뺀 값(%p)이고, 수급 강도는 그 기간 외국인·기관 순매수를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(%)이다. 칸 색은 그날 같은 칸 값들 사이의 자리(백분위)로 칠했다 — 진할수록 그날 그 칸에서 두드러졌다는 뜻이다. 합산 점수는 만들지 않는다.

지도회전 그래프순위 변화
152060
순위09-0909-1009-1109-1409-1509-1609-1709-1809-2109-22
1설계·정비+25.9%설계·정비+27.6%설계·정비+30.5%원료(곡물·사료·축산·수산)+26.6%설계·정비+29.5%원료(곡물·사료·축산·수산)+27.4%우주·항공+28.7%데이터센터 네트워크·광통신+37.1%로봇 부품+41.1%로봇 부품+31.5%
2원료(곡물·사료·축산·수산)+25.5%원료(곡물·사료·축산·수산)+27.1%원료(곡물·사료·축산·수산)+28.0%설계·정비+20.7%원료(곡물·사료·축산·수산)+25.2%설계·정비+26.5%설계·정비+28.1%전선·케이블+32.6%후공정 외주(OSAT)+38.8%우주·항공+31.4%
3ODM·OEM+20.9%우주·항공+18.7%우주·항공+19.0%우주·항공+19.6%우주·항공+23.2%광트랜시버·광부품+26.3%원료(곡물·사료·축산·수산)+26.1%로봇 부품+32.3%광트랜시버·광부품+31.3%후공정 외주(OSAT)+29.9%
4HBM·후공정 장비+20.3%HBM·후공정 장비+18.3%부품·기자재+14.6%광트랜시버·광부품+16.5%로봇 부품+21.3%우주·항공+25.2%광트랜시버·광부품+21.5%광트랜시버·광부품+31.6%전선·케이블+28.8%전선·케이블+28.1%
5메모리+20.0%부품·기자재+17.5%풍력+11.6%리사이클+8.8%광트랜시버·광부품+19.4%로봇 부품+21.5%데이터센터 네트워크·광통신+19.7%우주·항공+29.5%데이터센터 네트워크·광통신+27.0%광트랜시버·광부품+26.6%
6AI 반도체+20.0%AI 반도체+12.9%발전·유틸리티+9.3%부품·기자재+8.2%리사이클+13.8%데이터센터 네트워크·광통신+19.4%로봇 부품+16.3%설계·정비+29.3%설계·정비+26.9%데이터센터 네트워크·광통신+25.1%
7우주·항공+19.0%메모리+12.8%보험+8.8%조선 기자재·엔진+7.2%부품·기자재+12.8%ODM·OEM+14.5%기타 소재(음극·전해액·분리막·동박·전고체)+12.8%원료(곡물·사료·축산·수산)+25.5%우주·항공+26.6%원료(곡물·사료·축산·수산)+21.9%
8부품·기자재+18.9%테스트+11.6%조선 기자재·엔진+8.5%ODM·OEM+6.6%ODM·OEM+10.7%리사이클+12.5%풍력+11.8%광섬유·케이블+22.0%원료(곡물·사료·축산·수산)+22.9%기타 소재(음극·전해액·분리막·동박·전고체)+17.3%
9풍력+16.7%풍력+11.6%HBM·후공정 장비+8.1%은행·금융지주+6.5%풍력+10.5%개별소자·LED·화합물+12.1%조선 기자재·엔진+11.1%기타 소재(음극·전해액·분리막·동박·전고체)+22.0%테스트+20.5%테스트+17.2%
10전선·케이블+15.5%바이오에너지·기타+7.8%주기기·시공+6.5%풍력+5.2%발전·유틸리티+7.2%기타 소재(음극·전해액·분리막·동박·전고체)+11.8%은행·금융지주+10.6%후공정 외주(OSAT)+21.9%개별소자·LED·화합물+19.2%설계·정비+16.2%

날짜마다 등락률 상위 10 그룹을 순위대로 쌓았다. 타일 색은 섹터 고정 색이라 같은 색이 위로 올라오면 그 섹터가 올라오는 것이다. 타일을 누르면 그 그룹만 날짜를 따라 강조된다.

이 판이 재는 것

등락률은 구성종목의 20일 등락률을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한 값이다.
가격 강도 = 그룹 등락률 − 시장 등락률(전 종목을 같은 방식으로). 0 이면 시장과 같이 움직인 것이다.
수급 강도 = 20일 (외국인 + 기관 순매수) ÷ 기간 시작 그룹 시가총액 × 100. 덩치가 다른 그룹끼리 견주려고 시총으로 나눈다.
액티브 판단 매수는 운용역이 골라 사고판 몫이다(1CU당 수량 변화 × 어제 CU 개수 × 종가). 기관 매매와 겹치므로 수급 강도에는 더하지 않고 따로 둔다.
순위 변화(▲▼)는 지금 고른 정렬 칸 기준으로, 하루 전에 끝나는 같은 길이 기간의 순위와 견준 것이다.
참고: 설정·환매는 상장좌수 증감 × NAV 다. 순위 기준이 아니다.
한 종목이 여러 그룹에 들면(172종목) 그 종목은 든 그룹마다 센다 — 그래서 분류 합끼리는 겹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