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환매 판

기준일 2026-09-29 · 최근 60거래일 기준. 가격 강도는 그룹 등락률에서 시장 등락률을 뺀 값(%p)이고, 수급 강도는 그 기간 외국인·기관 순매수를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(%)이다. 칸 색은 그날 같은 칸 값들 사이의 자리(백분위)로 칠했다 — 진할수록 그날 그 칸에서 두드러졌다는 뜻이다. 합산 점수는 만들지 않는다.

분류가격거래대금외국인·기관액티브참고
등락률가격 강도 ▴상승 종목20일 추이금액평소 대비외국인기관수급 강도판단 매수설정·환매
▸ AI·데이터센터 ▲1-20.8%-5.0%57/1141124.61조원0.8배-35.91조원-4.05조원-0.93%-481억원+3.89조원
▸ 반도체 ▼1-20.4%-4.6%118/2511121.44조원0.8배-35.85조원-4.90조원-0.92%-1386억원+3.95조원
▸ 제약·바이오-17.2%-1.3%153/36869.84조원0.9배-2361억원-877억원-0.43%+16억원+2842억원
▸ 로봇-16.5%-0.7%36/9273.26조원0.8배-1307억원-1700억원-0.14%-416억원+2256억원
▸ 조선·해운 ▲2-14.7%+1.1%23/5137.81조원0.9배-1384억원+1440억원-0.01%-10억원+1363억원
▸ 전력 인프라·기계 ▲3-12.9%+2.9%23/7295.11조원0.9배-1.50조원+5297억원-0.31%+364억원+5230억원
▸ 신재생에너지 ▲1-12.8%+3.0%23/5769.96조원0.9배-1.80조원+1.62조원-0.04%+190억원+858억원
▸ 금융·지주 ▼3-12.4%+3.4%111/211186.09조원0.8배+3106억원+2.39조원+0.26%-900억원+5026억원
▸ 원전 ▼3-11.6%+4.3%7/2448.91조원0.9배-1.47조원+8052억원-0.68%-369억원+1534억원
▸ 방산·우주항공 ▲1-8.5%+7.3%16/4744.08조원0.9배+8146억원-777억원+0.69%+161억원+358억원
▸ 광통신 ▲1-6.7%+9.1%27/4329.49조원1.0배-4462억원+1706억원-1.32%-24억원+516억원
▸ 2차전지 ▼2-6.5%+9.3%46/12379.39조원0.9배-1.42조원+1.99조원+0.10%-5억원+4745억원
▸ 식품+6.8%+22.7%76/13116.58조원1.0배+3969억원+1167억원+1.01%-468억원+347억원
▾ 화장품+10.9%+26.7%40/7326.15조원1.0배+6362억원+3807억원+2.50%-165억원+214억원
▸ 원료·용기·부자재 ▲2-24.7%-8.9%7/141.80조원1.1배-87억원+188억원+0.15%-25억원+80억원
▸ 수출 유통·플랫폼 ▲11-1.6%+14.2%5/103.36조원1.0배+1755억원-1334억원+0.80%-6억원+60억원
▸ 브랜드 ▲8+1.1%+16.9%20/3714.49조원1.0배+3975억원+2189억원+1.81%-149억원+46억원
▸ ODM·OEM+49.3%+65.1%8/126.49조원1.1배+720억원+2764억원+5.58%+14억원+28억원

이 판이 재는 것

등락률은 구성종목의 60일 등락률을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한 값이다.
가격 강도 = 그룹 등락률 − 시장 등락률(전 종목을 같은 방식으로). 0 이면 시장과 같이 움직인 것이다.
수급 강도 = 60일 (외국인 + 기관 순매수) ÷ 기간 시작 그룹 시가총액 × 100. 덩치가 다른 그룹끼리 견주려고 시총으로 나눈다.
액티브 판단 매수는 운용역이 골라 사고판 몫이다(1CU당 수량 변화 × 어제 CU 개수 × 종가). 기관 매매와 겹치므로 수급 강도에는 더하지 않고 따로 둔다.
순위 변화(▲▼)는 지금 고른 정렬 칸 기준으로, 하루 전에 끝나는 같은 길이 기간의 순위와 견준 것이다.
참고: 설정·환매는 상장좌수 증감 × NAV 다. 순위 기준이 아니다.
한 종목이 여러 그룹에 들면(172종목) 그 종목은 든 그룹마다 센다 — 그래서 분류 합끼리는 겹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