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환매 판

기준일 2026-10-02 · 최근 60거래일 기준. 가격 강도는 그룹 등락률에서 시장 등락률을 뺀 값(%p)이고, 수급 강도는 그 기간 외국인·기관 순매수를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(%)이다. 칸 색은 그날 같은 칸 값들 사이의 자리(백분위)로 칠했다 — 진할수록 그날 그 칸에서 두드러졌다는 뜻이다. 합산 점수는 만들지 않는다.

분류가격거래대금외국인·기관액티브참고
등락률가격 강도 ▴상승 종목20일 추이금액평소 대비외국인기관수급 강도판단 매수설정·환매
▸ AI·데이터센터-14.4%-3.0%72/1141069.14조원0.8배-31.46조원-2.46조원-0.82%+23억원+3.59조원
▸ 조선·해운 ▲2-12.7%-1.3%28/5136.35조원0.9배+640억원+528억원+0.05%-30억원+1323억원
▸ 반도체 ▼1-12.3%-0.9%188/2511068.73조원0.8배-32.16조원-1.75조원-0.72%-417억원+3.61조원
▸ 로봇 ▼1-11.8%-0.4%56/9270.83조원0.9배-903억원-3007억원-0.19%-454억원+1701억원
▸ 제약·바이오 ▲1-10.7%+0.6%185/36969.08조원0.9배-454억원-1161억원-0.37%-119억원+2164억원
▸ 방산·우주항공 ▲1-10.7%+0.7%27/4742.29조원0.9배+8707억원-3747억원+0.57%+165억원+517억원
▸ 금융·지주 ▼2-10.6%+0.8%110/211179.30조원0.8배+1.23조원+1.14조원+0.23%-913억원+4827억원
▾ 원전-9.4%+1.9%13/2448.03조원0.9배-1.56조원+5844억원-0.88%-296억원+1684억원
▸ 주기기·시공 ▲4-14.3%-2.9%1/638.82조원0.9배-1.11조원+5286억원-0.33%-285억원+1374억원
▸ 설계·정비 ▲8+10.3%+21.7%4/84.16조원1.2배-2297억원+375억원-2.55%-7억원+153억원
▸ 부품·기자재 ▲3+11.8%+23.2%8/105.06조원1.0배-2158억원+184억원-3.72%-5억원+158억원
▸ 신재생에너지-6.9%+4.5%31/5769.03조원0.9배-1.92조원+1.44조원+0.07%+226억원+928억원
▸ 전력 인프라·기계-3.5%+7.9%37/7292.65조원0.9배-1.06조원+3138억원-0.31%+392억원+3988억원
▾ 2차전지+0.8%+12.1%77/12379.04조원0.9배-1.49조원+2.21조원+0.13%+196억원+5145억원
▸ 부품·팩 ▲2-21.0%-9.6%17/3112.12조원0.9배+2214억원-5597억원-0.64%-156억원-93억원
▸ 양극재·전구체·원료 ▼3+1.6%+13.0%10/1928.88조원0.9배-6696억원+1.50조원+0.66%-41억원+2819억원
▸ 리사이클 ▼4+3.2%+14.5%3/43337억원1.1배-73억원-191억원-1.76%-19억원+3277만원
▸ 기타 소재(음극·전해액·분리막·동박·전고체)+5.1%+16.5%20/2616.10조원1.0배-6552억원+3924억원-0.52%+192억원+561억원
▸ 셀 ▼2+8.4%+19.7%4/520.44조원0.9배-3427억원+8895억원+0.44%+216억원+1783억원
▸ 장비 ▼5+11.6%+23.0%23/381.16조원1.1배-367억원+16억원-0.66%+3억원+75억원
▾ 화장품 ▲2+6.6%+18.0%43/7325.60조원1.0배+6998억원+1899억원+2.06%-256억원+171억원
▸ 원료·용기·부자재 ▲1-16.1%-4.7%8/141.80조원1.1배-39억원+174억원+0.22%-45억원+58억원
▸ 수출 유통·플랫폼 ▲1-6.8%+4.5%4/103.32조원1.0배+1810억원-1594억원+0.39%-7억원+70억원
▸ 브랜드 ▲10+1.4%+12.7%22/3714.01조원0.9배+4766억원+1023억원+1.73%-182억원+41억원
▸ ODM·OEM ▲4+31.3%+42.6%9/126.47조원1.0배+460억원+2296억원+4.16%-22억원+2억원
▾ 식품+6.9%+18.3%68/13116.25조원1.0배+3373억원+901억원+0.90%-427억원+406억원
▸ 가공식품 ▲7-0.1%+11.3%18/367.90조원1.0배+2762억원+830억원+1.32%-336억원+131억원
▸ 음료·주류·담배 ▼2+2.3%+13.7%10/223.58조원0.9배+80억원-497억원-0.17%-76억원+283억원
▸ 건강기능식품 ▲1+19.6%+31.0%14/283.65조원1.0배+692억원+354억원+1.28%-13억원-8억원
▸ 원료(곡물·사료·축산·수산) ▲3+29.8%+41.1%26/451.12조원1.0배-162억원+215억원+0.12%-2억원+5832만원
▾ 광통신 ▼2+15.0%+26.4%33/4328.97조원1.0배-4853억원+1809억원-1.52%-1억원+370억원
▸ 광섬유·케이블 ▼7+9.7%+21.1%5/721.92조원1.0배-2244억원+904억원-1.16%-4억원+219억원
▸ 통신장비 ▼31+24.0%+35.3%18/233.55조원0.9배-1207억원+253억원-1.55%-68억원+145억원
▸ 광트랜시버·광부품 ▼6+39.2%+50.6%10/133.50조원1.3배-1401억원+651억원-3.74%+71억원+5억원

이 판이 재는 것

등락률은 구성종목의 60일 등락률을 기간 시작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한 값이다.
가격 강도 = 그룹 등락률 − 시장 등락률(전 종목을 같은 방식으로). 0 이면 시장과 같이 움직인 것이다.
수급 강도 = 60일 (외국인 + 기관 순매수) ÷ 기간 시작 그룹 시가총액 × 100. 덩치가 다른 그룹끼리 견주려고 시총으로 나눈다.
액티브 판단 매수는 운용역이 골라 사고판 몫이다(1CU당 수량 변화 × 어제 CU 개수 × 종가). 기관 매매와 겹치므로 수급 강도에는 더하지 않고 따로 둔다.
순위 변화(▲▼)는 지금 고른 정렬 칸 기준으로, 하루 전에 끝나는 같은 길이 기간의 순위와 견준 것이다.
참고: 설정·환매는 상장좌수 증감 × NAV 다. 순위 기준이 아니다.
한 종목이 여러 그룹에 들면(172종목) 그 종목은 든 그룹마다 센다 — 그래서 분류 합끼리는 겹친다.